파리 협정의 주요내용

 

(장기목표)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2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 온도 상승을 1.5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

(이행점검) 5년 단위로 파리협정 이행 전반에 대한 국제사회의 종합적인 이행점검(Global Stocktaking)을 도입, 2023년에 처음 실시

(감축) 국가별 기여방안(NDC)은 스스로 정하는 방식을 채택, 5년마다 상향된 목표를 제출하되 공통의 차별화된 책임 및 국별 여건을 감안

(탄소시장) UN 기후변화협약 중심의 시장 이외에도 당사국 간의 자발적인 협력도 인정, 다양한 형태의 국제 탄소시장 매커니즘 설립에 합의

(적응) 기후변화의 역효과로 인한 손실과 피해문제를 별도 조항으로 규정

(재원) 개도국의 이행지원을 위한 기후재원과 관련하여 선진국의 재원공급 의무를 규정, 선진국 이외 국가들의 자발적 기여를 장려

      ○ (기술) 신기후체제에서 개도국이 감축 의무에 동참하는 것은 이에 필요한 기후기술 지원을 전제하고 있는 바, 기술의 개발 및 이전에 관한 국가들 간의 협력이 확대, 강화되도록 규정되었다.

 

참조: 신기후체제 협상 극적 타결...“파리 협정채택/ 외교부홈페이지/ 녹색자료실/ 2015-12-14/ 자세한 사항은 외교부 홈페이지 녹색자료실 신기후체제 협상 극적 타결...“파리 협정채택 글 참조

http://www.mofa.go.kr/trade/greengrowth/stats/index.jsp?mofat=001&menu=m_30_150_30&sp=/webmodule/htsboard/template/read/korboardread.jsp%3FtypeID=6%26boardid=11642%26tableName=TYPE_DATABOARD%26seqno=35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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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태용1

파리 기후협약서 우리나라 개도국 분류감축의무 부여

 

 

◎  파리협정이 타결되면서 우리나라에도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부여

협정에서 우리나라는 여전히 개도국으로 분류

우리나라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만 설정 2016년 구체적인 감축목표를 설정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없었을때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2030년 온실가스 발생량(BAU)에서 37% 감축 제출 [유엔기후변화협약사무국 NDC(온실가스 감축방안)]

참조: 파리 기후협약서 우리나라 개도국 분류감축의무 부여/2015-12-13/ 세종=뉴스1 보도자료/ http://news1.kr/articles/?251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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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태용1

신재생에너지 + ESS` 시장 달아오른다

미국과 일본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전력저장장치(ESS)의 연계 사업 본격 추진 관련 시장 규모가 급성장할 전망

 

1030일 미국 에너지저장협회(ESA)2019ESS 연간 설치 규모가 858, 지난 2014년에 13, 올해보다 4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

특히 주거용보다 기업과 발전시설용 ESS 시장이 2배 이상 빠르게 성장

(ESS로 시간대별 전력 공급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

 

일본도 상황은 비슷하다. 일본 ESS 시장은 20252454억엔(22712억원)으로 급성장할 전망

 

LG화학

독일 세계 최대인 140MWh급 주파수 조정용 ESS 프로젝트에 배터리 공급을 수주 일본

홋카이도 지역 태양광 발전 연계 ESS 구축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

 

삼성SDI와 한화큐셀

9월 미국 '솔라파워 인터내셔널 2015' 전시회에 참가해 ESS와 태양광 모듈 등을 소개

 

증권업계에 따르면 세계 태양광 시장은 지난해 45GW에서 올해 52GW10% 이상 늘어나고, 오는 2020년까지는 연평균 10%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

  

 

 

출처: 신재생에너지 + ESS` 시장 달아오른다 /디지털타임즈 보도자료/ 15.11.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9&aid=0002317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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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태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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